김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가요 교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경로당에서 무료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 오늘은 신나는 음악 소리에 맞춰 손뼉도 치고 노래를 부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권명희 양금동장은 “양금동 경로당 곳곳에서 신나는 노래와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것을 들으니, 어르신 일상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은 것 같아 기쁘다”며 “내년에도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알 차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