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6일 면 예지리에 있는 봉황관에서 교육생 8명을 대상으로 ‘아이러브 목공’ 행복 공방 교육 수료식과 전시회를 진행했다.
조세현 주민자치위원장은 “교육을 수료하신 교육생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산 주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민역량 강화에 노력해 훌륭한 김천 만들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연 봉산면장은 “목공 체험처럼 농촌 정서에 잘 부합하는 맞춤형 교육을 발굴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이번 교육을 토대로 목공 전문가로도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응원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김천 개령면이 ‘3차 산불예방교육 및 기계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
구미 원평동 바른유병원이 지난 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 30채를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