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지난 17일 오전 8시 등기소 사거리에서 군 산불진화대원과 산림조합 직원 40여 명이 양수발전소를 유치하기 위해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성웅 영양군산림조합장은 “영양 산림조합에서도 양수발전소가 영양에 유치되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전했고, 김한중 산불진화대장은 “우리 진화대원도 양수발전소 영양 유치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오도창 군수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나와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주어서 감사드리고 양수발전소가 영양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관내 주민의 적극 참여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승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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