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아포읍 아포종합의원은 지난 22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 2024 나눔 운동(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김덕상 원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연말을 맞이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자 모은 성금이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사랑을 함께 나누는 병원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현인 읍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준 아포종합의원 원장께 감사드린다”며 “기탁 해준 성금은 관내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북경주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안강읍에 새롭게 문을 연 신라식자재마트가 지역 내 어려운
|
봉화 석포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이 지난 6일 문화마을 소공원 쉼터에서 제초 및 환경정비 작
|
영주 휴천1동 주민자치위가 지난 9일 영주동부초 교정에서 ‘2026년 어버이날 나눔잔치’
|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에 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몸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