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5일 오전 11시, 문경관광호텔에서 신현국 시장, 임이자 국회의원, 황재용 시의장, 박영서 도의회수석부의장, 시·도의원, 여성계 인사, 18개 여성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단체 사업성과 보고 및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주요 내용으로 여성단체 사업성과 보고, 새해 인사, 축사, 신년 축하 퍼포먼스 및 시루떡 절단 등으로 진행됐으며, 부대 행사로 각 여성단체 회원들의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도 이뤄졌다.
박영신 여협회장은 “지난해 회원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2024년에도 지역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고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해질 때까지 열심히 뛰겠다”며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권익 증진은 물론 지역 사회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문경 여성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
|
사람들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에 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몸
|
경주시 황남동 청년회는 지난 4일 황남동 관내 15개(등록 14개소, 미등록 1개소) 경
|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6일 대창면 문화센터 야외운동장에서 ‘2026년 건강·행복담은 경로
|
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7일, 농업회사법인 ㈜모뉴먼트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수국 화분 70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