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부항면에 부임한 이현기 면장이 지난 4일 어전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26개 소를 사흘에 걸쳐 순회 방문하면서 2024년 갑진년 소통 행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경로당을 일일이 찾아와 노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안부를 물어주니 감사하고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활성화에 애써 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면민 모두가 행복한 청정부항 만들기에 온 힘을 다 쏟겠다”며 “앞으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소통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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