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구보건소가 지난 9일 새해를 맞아 감염취약시설인 관내 요양병원을 방문해 감염병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 격려에 나섰다. 지난 4년간 코로나19 대응에 밤낮없이 시민과 환자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했으며 코호트 등 시설 내 감염병 예방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힘쓴 의료진의 숨은 노고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격려하는 한편, 현장 근무에 따른 다양한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그동안 코로나19 대응 현장에서 묵묵히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의료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을 통해 신종감염병 및 해외 감염병으로부터의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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