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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민원바로처리반, 영양 군민 생활속 불편 해결<영양군 제공> |
| 영양군이 작년 11월~올해 1월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에서 동절기 방풍비닐 및 단열에어캡 설치사업을 시행 중이다.
생활밀착형 행정을 기조로 민선 7기에 신설한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은 문고리 수리에서 전동 스쿠터(휠체어) 수리까지 일상 고충을 처리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19년 서비스 시행 이래로 군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민원 서비스로 자리잡은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은 ‘함께 더 멀리’가는 영양군을 만들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달리고 있다.
동절기를 대비해 취약계층에 방풍비닐 및 단열에어캡 지원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11월부터 23년 12월까지 110가구에 방풍비닐과 단열에어캡을 설치했고 아울러 전동 스쿠터, 전기 배선, 보일러, 배관설비와 같은 소규모 수리․정비 민원은 23년 총 2,518건을 처리했다.
오도창 군수는 “군민의 삶 가까이 언제나 도움의 손길을 전해 줄 수 있는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처럼 군민에게 다가가는 행정으로 ‘희망찬 영양’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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