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감문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0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첫 회의를 했다. 이정수 감문 주민자치위원장은 “사실 새 활용이라는 개념이 생소해 시작할 당시엔 걱정이 많이 됐는데, 주민의 적극적 참여와 관심 덕분에 2023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새 활용 사업은 계속 이어 갈 예정이니, 2024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폐현수막 새 활용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주신 주민 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총선을 앞둔 지금 많은 폐현수막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돼 올해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도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감문면에서도 항상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에 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몸
|
경주시 황남동 청년회는 지난 4일 황남동 관내 15개(등록 14개소, 미등록 1개소) 경
|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6일 대창면 문화센터 야외운동장에서 ‘2026년 건강·행복담은 경로
|
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7일, 농업회사법인 ㈜모뉴먼트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수국 화분 70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