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혁신태권도장(율곡동 소재)에서 지난 11일 새해를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김천 농소면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30상자를 전달했다.
이도건 관장은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나눔의 기쁨을 아는 마음이 건강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면서 준비했다”며 “작은 기부이지만 아이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소중히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소중한 마음으로 모은 라면을 농소면에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값지고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에 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몸
|
경주시 황남동 청년회는 지난 4일 황남동 관내 15개(등록 14개소, 미등록 1개소) 경
|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6일 대창면 문화센터 야외운동장에서 ‘2026년 건강·행복담은 경로
|
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7일, 농업회사법인 ㈜모뉴먼트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수국 화분 70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