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왼쪽 두번째)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특별성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군이 17일 적십자 모금운동의 군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2024년도 적십자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재훈 군수를 비롯해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지정식 사무처장, 박연근 적십자봉사회 달성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달성군은 2023년도 적십자 회원모집과 회비모금에 적극 협조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최재훈 군수는 “적십자회비는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재난구호활동 등 다방면의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며, “군민이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는 달성군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