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영순면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8일 천마문화센터 2층에서 4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영순면 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남정수 협의회장과 김은자 부녀회장은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바탕삼아, 새롭게 재밌게 멋있게 친절한 문경시가 될 수 있도록 영순면 새마을회가 앞장서서 지역민에게 친절한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연 영순면장은 “지역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새마을 가족들의 변함없는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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