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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가 드림스타트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경제 관념을 갖춘 어린이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경주시 제공> |
| 경주시가 드림스타트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경제 관념을 갖춘 어린이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8일 경주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 금융교육 ‘똑똑한 용돈이야기, 미래금융’이라는 주제로 KSD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금융교육 후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지역 아동이 이번 금융교육으로 똑똑한 용돈 관리 방법을 실천하고 성인이 된 후에도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 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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