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부항면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8일 면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신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새롭게 선출된 김수겸 부항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과 지난 한 해 봉사 정신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회장단을 비롯한 새마을 회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최옥주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로운 회원과 새마을 활동에 애착을 느끼고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새마을 회원의 지난 한 해 노고에 대해 감사드리고 푸른 용의 해에도 웃음이 넘치는 부항면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
|
|
사람들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에 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몸
|
경주시 황남동 청년회는 지난 4일 황남동 관내 15개(등록 14개소, 미등록 1개소) 경
|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6일 대창면 문화센터 야외운동장에서 ‘2026년 건강·행복담은 경로
|
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7일, 농업회사법인 ㈜모뉴먼트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수국 화분 70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