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동의보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경원 동의보감 대표는 “취약계층에 작은 정성이지만 힘이 되고 싶어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세종 아포읍장은 “추운 겨울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따뜻한 정을 베풀어주고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포읍도 취약계층이 어려움 없이 겨울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