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덕복지재단이 지난 17일 재단 사무실에서 2024년 제23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올해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했다.
이날 재단 이사장과 이사 7명은 영덕군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창출한다는 취지로 ESG 경영 선언을 시작으로 소위원회 구성하고 영덕기초푸드뱅크 등의 사업을 검토해 안건을 심의·의결 했다.
김명용 이사장은 “새싹이 흙을 비집고 올라와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내일을 위한 열매를 맺듯이 새해를 시작하는 영덕 복지를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
|
사람들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에 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몸
|
경주시 황남동 청년회는 지난 4일 황남동 관내 15개(등록 14개소, 미등록 1개소) 경
|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6일 대창면 문화센터 야외운동장에서 ‘2026년 건강·행복담은 경로
|
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7일, 농업회사법인 ㈜모뉴먼트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수국 화분 70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