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경선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이 홍영숙 시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김재우 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이재숙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이 ‘대구시장애체육회 신년교례회’가 열리고 있다. 대구시 제공 |
| 대구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9일 호텔 라온제나 5층 아모르 홀에서 ‘2024 대구시장애체육회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조경선 대구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해 김재우 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김태우 부위원장, 이재숙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재용·정일균 의원, 장애인체육회 이대영 상임부회장을 포함한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해 2024년 갑진년 지역 장애체육인들의 발전과 장애인체육회의 도약을 위한 힘찬 다짐의 자리를 가졌다.
홍영숙 대구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지난 한 해 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전국 장애인체육회 우수 시·도 선정과 최우수 공공체육시설로 선정됐다”며“2024년 갑진년에도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전문체육 경기력 향상을 도모해 전국 최고의 장애인 체육회로 도약 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사람들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에 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몸
|
경주시 황남동 청년회는 지난 4일 황남동 관내 15개(등록 14개소, 미등록 1개소) 경
|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6일 대창면 문화센터 야외운동장에서 ‘2026년 건강·행복담은 경로
|
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7일, 농업회사법인 ㈜모뉴먼트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수국 화분 70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