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시, 대구·경북 첫 근로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
저소득 근로자·영세자영업자 대상-1일 7만 8,880원, 최대 14일 지원 소득 공백 완화‧치료 집중으로 노동자가 일하기 좋은 여건 조성키로
김철억
기자 / 1787호 입력 : 2024년 01월 25일
|
 |
 |
 |
 |
 |
|
|
 |
|
| ↑↑ 구미시청 전경 |
| 구미시가 대구‧경북 최초로 2월부터, 질병 또는 부상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없는 근로취약계층의 소득 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생계비를 지원하는 ‘유급병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구미에 거주하는 근로취약계층(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재산 2억 3000만 원 이하) 중 2024년 입원 치료 또는 공단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근로자다.
이번 사업은 전액 시비로 지원되며, 일용근로자, 영세자영업자, 특수형태 근로자와 같은 근로취약계층에게 1일 7만 8,880원을 연간 최대 14일까지 구미 사랑 상품권(카드형)으로 지급하고, 신청 기한은 퇴원일 기준 6개월 이내다.
김장호 시장은 “생계로 인한 유급병가 사각지대에 놓인 근로취약계층이 소득 공백에 대한 걱정 없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게 해 모든 노동자가 일하기 좋은 도시 구미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한성기계설비 성낙길 대표가 성주 초전 대장1리 마을회관 체육시설에 안마기를 기증했다.
|
상주 시의회가 임시회의가 속개되는 기간인 지난 달 31일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水퍼 썸
|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가 지난 1일부터 영신유원지 야간 방범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
문경 점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일 관내 취약계층 17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했다.
|
문경 농암면이 지난 29일~30일까지 관내 경로당 34개 소를 방문해 국수와 음료를 전달
|
대학/교육
|
계명대 안유찬 교수팀, 폐플라스틱 수소 생산 예측 AI 모델 국제학술지 게재 |
|
영진 전문대, ‘4주기 연속 기관평가인증 획득’ |
|
DGIST, 자율주행차 뇌 가벼워지는 수신 기술 개발 |
|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
|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
|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
|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
|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
|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
|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
칼럼
퇴계 이황 선생 탄신 500주년 이었던 2001년, ‘세계유교문화 축제’를 주관했
|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대학/교육
|
계명대 안유찬 교수팀, 폐플라스틱 수소 생산 예측 AI 모델 국제학술지 게재 |
|
영진 전문대, ‘4주기 연속 기관평가인증 획득’ |
|
DGIST, 자율주행차 뇌 가벼워지는 수신 기술 개발 |
|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
|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
|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
|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
|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
|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
|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