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문경연합회가 지난 26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4층 대강당에서 2024년 연시총회와 과제교육을 대의원 105명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승순 회장은 “우리 생활개선문경연합회 회원들이 먼저 모범적인 실천을 하고, 소비 또한 탄소중립 제품을 쓰자”며 오미자 부산물(오미자 씨)을 활용해 립밤을 만드는 체험의 시간도 가졌다.
김미자 소장은 “문경 오미자 부산물의 재활용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시의 탄소중립으로 깨끗한 환경에 도움을 줄 것이다”며 “부산물로 폐기되던 오미자씨를 활용해 향장제품 등을 만들어 산업적 부가가치를 높이는 한편 탄소량은 줄이고 자연의 유휴상태를 해소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
|
사람들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에 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몸
|
경주시 황남동 청년회는 지난 4일 황남동 관내 15개(등록 14개소, 미등록 1개소) 경
|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6일 대창면 문화센터 야외운동장에서 ‘2026년 건강·행복담은 경로
|
영천시 임고면은 지난 7일, 농업회사법인 ㈜모뉴먼트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수국 화분 70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