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희망2024 나눔캠페인’의 목표 금액을 조기 달성한 가운데 지역사회가 여전히 성금 기부를 잇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영덕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일동이 각자 정성을 모아 100만 원의 성금을 영덕에 기탁했으며, 23일엔 (사)건설기계개별연명자사업자협의회와 영덕 멍게협회가 각각 200만 원, ㈜아름다운청소박사가 100만 원을, 24일은 영덕건축사사무소와 성재건축사사무소가 각 15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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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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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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