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주연합회 제23‧24대 회장단의 이‧취임식이 29일 오전 11시 영주농업인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임하는 제23대 송교선 회장은 “지난 3년간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임원 및 회원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24대 임원진이 영주시 한농연을 잘 이끌어 가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보묵 제24대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영주 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농업인의 희망과 미래가 되는 화합하는 영주연합회가 되도록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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