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초전면이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다 같이 동참하고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초전 이장협의회(회장 이윤희)와 면 직원이 참여해 미리 준비한 온누리상품권으로 농·특산물, 설 제수용품 등을 구매해 지역 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고강희 초전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옛 추억도 느끼고 인정 넘치는 전통시장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으며, 지속된 물가상승 등으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주민에게 전통시장 이용 및 온누리·성주사랑상품권 사용을 홍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