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달 3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4년 처음 ‘마음담은 김치반찬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손승우 민간위원장은 “지역 취약계층에 국과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일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힘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윤홍 공공위원장은 “봉사에 참여한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러한 활동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온정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더욱 만족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