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석포여성의용소방대가 지난 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35포(10㎏)를 기탁했다.
정혜영 대장은 “대원이 한마음으로 이번 기탁 물품을 준비하였다.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 가 온정을 베풀 수 있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성필 석포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사정을 외면하지 않고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신 석포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관내 취약계층에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다"며"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