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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가운데)이 경산경찰서 112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근무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조현일 경산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경산지역 군부대, 우체국, 소방서 등 설 명절 비상근무 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안보와 시민 안전, 생활 편의를 위해 애쓰고 있는 군 장병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지난 7일 첫 일정으로 경산우체국을 방문, 설을 앞두고 밀려드는 택배와 우편물 배달 등으로 노고가 많은 집배원을 격려했으며 이어 경찰서 112종합상황실과 제2수송교육연대, 201신속대응여단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경찰관과 군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조현일 시장은 “연휴 기간 시민들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묵묵히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 덕분"이라며 "시민 안전과 함께 비상 근무자 안전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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