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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강동면 이장협의회에서 주민들과 함께 설 전후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경주시 제공> |
| 경주 강동면 이장협의회 및 마을 주민이 새봄을 맞아 설 전후 환경정비에 나섰다.
각 마을 주민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설 명절 이후에도 대량으로 발생된 쓰레기를 정비해 우리 마을 환경정비는 우리 손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백상희 강동면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명절 전후로 환경정비에 앞장 서준 주민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내 집 앞 내가 쓸기 등 주민들이 스스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깨끗한 강동면 만들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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