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2월에도 이불 빨래방 운영을 이어 나가고 있다.
황혜숙 부녀회장은 “3월까지 이불 빨래방은 열려 있으니 이불 빨래가 필요한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다가오는 봄에 어르신들이 깨끗한 이불을 받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빨래방 운영을 잘해서 면민 모두가 행복한 감문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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