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후포면이 지난 15일 문화예술회관에서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후포면 노인일자리사업은 참여자가 240명으로 2월~12월까지 진행되며, 참여 어르신은 지역사회환경개선, 경로당 깔끄미, 등원 도우미 활동 등 총 30곳의 각 사업장에서 일을 하게 된다.
김진국 후포면장은 “일자리 참여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한 해 동안 안전사고 없이 일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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