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8-04 17:24:54

국힘 김영식 국회의원, 구미 을 재선 도전

"경제도시 회복 선봉장 되겠다"
김철억 기자 / 1801호입력 : 2024년 02월 1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국힘 김영식 의원(구미 을, 사진)이 19일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참배한 후 구미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그는 "지난 4년간 노력의 결실을 맺어 중단없는 구미 발전을 이루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이어 "첨단 전자산업과 국가 최대 산단을 보유한 도시의 강점을 살려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경제도시로 회복시키는데 선봉장이 되겠다"며 교통 글로벌 중심도시, 한국형 실리콘 밸리, 명품 교육도시, 첨단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도농복합 도시, 첨단산업과 역사가 공존하는 문화도시를 공약했다.

김 의원은 '"민주당의 방탄 국회·내로남불 정치를 심판하고,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국힘이 반드시 압승을 거둬야 하는 중차대한 선거"라고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한성기계설비 성낙길 대표가 성주 초전 대장1리 마을회관 체육시설에 안마기를 기증했다. 
상주 시의회가 임시회의가 속개되는 기간인 지난 달 31일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水퍼 썸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가 지난 1일부터 영신유원지 야간 방범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문경 점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일 관내 취약계층 17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했다. 
문경 농암면이 지난 29일~30일까지 관내 경로당 34개 소를 방문해 국수와 음료를 전달 
대학/교육
계명대 안유찬 교수팀, 폐플라스틱 수소 생산 예측 AI 모델 국제학술지 게재  
영진 전문대, ‘4주기 연속 기관평가인증 획득’  
DGIST, 자율주행차 뇌 가벼워지는 수신 기술 개발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칼럼
퇴계 이황 선생 탄신 500주년 이었던 2001년, ‘세계유교문화 축제’를 주관했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대학/교육
계명대 안유찬 교수팀, 폐플라스틱 수소 생산 예측 AI 모델 국제학술지 게재  
영진 전문대, ‘4주기 연속 기관평가인증 획득’  
DGIST, 자율주행차 뇌 가벼워지는 수신 기술 개발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