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동로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가 지난 27일 나눔을 실천하고 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헌옷, 농약빈병 모으기 행사를 실시했다. 면 새마을회는 이날 수거한 헌옷 및 농약빈병으로 28일 열리는 헌옷모으기 경진대회와, 3월에 개최 될 농약빈병모으기 경진대회에 참가한다.
정국진 회장은 “자원 모으기 운동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진하고 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동현 동로면장은 “이번 자원모으기 운동을 통해 녹색생활의 선진 시민의식을 고취하는 데에 앞장선 새마을 회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더욱 깨끗하고 청정한 동로면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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