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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북면이장협의회는 27일 화북의 상징인 오리장림에서 ‘2024년 갑진년 풍년맞이 안녕기원제’를 개최해 마을의 안녕을 빌었다.<영천시 제공> |
| 영천시 화북면이장협의회가 지난 27일 화북의 상징 오리장림에서 면 이장과 기관단체장,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갑진년 풍년맞이 안녕기원제’를 개최했다.
이종성 화북면 이장협의회장은 “고유의 전통문화인 안녕기원제가 오래도록 잘 계승되도록 이장협의회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영철 화북면장은 “올해도 무탈하고 건강하며 활기찬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살기 좋은 화북,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화북이 되도록 주민을 세세히 살피고 소통하며 시의 최대 현안 과제인 인구늘리기에 화북면이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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