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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7일 산내면에 거주하는 삼남매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팝콘트럭을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을 기탁했다.<경주시 제공> |
| 경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천사들의 따뜻한 이웃사랑 마음이 전해지고 있어 세찬 눈바람에도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27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로 이 모(12세) 양 등 3남매가 방문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만 5000원을 기탁했다.
고현관 산내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사랑과 정성을 많은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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