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김천지례면위원회가 지난 28일 정기총회를 맞아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하나로 관내 거리 환경정화운동을 하고, 다가오는 삼일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도 펼쳤다.
이천수 지례 바르게살기위원회장은 “바쁜 중에도 불구하고 정기총회 참석 및 청결 활동에 발 벗고 나서준 회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지례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용국 면장은 “매년 삼일절 기념 태극기 달기 운동으로 나라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깨끗한 지례만들기를 위해 봉사하여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생활 속에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민 의식변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