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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앞줄 가운데)이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경산시 문화특화지역 조성협의체 및 자문위원 회의 참석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 지난달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협의체 위원과 자문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4년도 사업계획 보고, 질의응답 및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또 시는 3년간 문화특화지역 조성협의체 위원 11명, 전문가 자문위원 14명을 구성해 성공적인 빛나는 만화마을 조성을 위해 만화·웹툰마을 활성화 및 효율적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논의했다.
조현일 시장은 “경산시 서상길 일원에 18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이 경산만의 특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빛나는 만화마을의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조성협의체 위원과 자문위원의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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