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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농촌인력중개(지원)센터 운영<울진군 제공> |
| 울진군이 지난 4일부터 관내 농업인의 일손부족을 해소하고 안정적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울진군 농촌인력중개(지원)센터를 운영을 시작했다.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할당제를 추진하고 북부권역(울진읍, 북면, 금강송면, 근남면, 죽변면)은 농협중앙회 울진지부 (054-783-1555)에서 인력을 지원하고 남부권역(평해읍, 매화면, 기성면, 온정면, 후포면)은 남울진농협 온정지점 (054-787-8324)에서 지원 할 예정이다.
손병복 군수는 “농촌의 고령화와 계절성의 영향으로 농촌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안정적으로 인력이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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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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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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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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