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2일 경주 황리단길 심폐소생술 안전체험장 성황리 개최<경주소방서 제공> |
| 경주소방서가 지난 2일 황리단길 심폐소생술 안전체험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안전체험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체험하기 위해 약 3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였으며, 심폐소생술 교육, 소방장비착용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참여자들의 큰 만족도를 나타냈다.
조유현 소방서장은 “이태원 참사 이후, 심폐소생술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민의 초기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경주시민이 소방 안전에 대해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