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부항면이 지난 8일부터 오는 4월 26일까지 3회에 걸쳐 기계화 장비를 활용한 산불 진화훈련을 진행한다.
부항 산불감시원 이근보 반장은 “팀워크를 강화하고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는 기회가 됐다”며 “산불을 예방하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주민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힘써 달라”며 “산불은 예고 없이 발생하므로 주민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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