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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성군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제17기 평생대학 개강식이 열리고 있다. 달성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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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장애인복지관이 지난 7일 제17기 평생대학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정계원 달성장애인복지관장, 최재훈 군수 및 평생대학원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에이프로젠파마㈜에서 후원한 외부 공연이 개강식 분위기를 한층 더 띄웠다.
올해는 60여 명이 신청해 선정기준을 거쳐 40명이 입학했다. 평생대학은 수지침교실과 원예교실 등 교양과 건강, 특강, 현장학습 등 다채로운 수업으로 채워져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되며, 상반기는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수업이 진행되며, 오는 6월27일 종업식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최재훈 군수는 “오늘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까지 진행될 전반기 학기 동안 열심히 학업에 임하여 배움의 성취감도 얻고, 행복과 자신감을 찾는 귀중한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며 “군에서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과 어려움이 없도록 다사권역에 장애인복지관을 설립해 이용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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