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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5일 (사)한국농업경영인 외동읍회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양곡과 후원금을 지원했다.<경주시 제공> |
| (사)한국농업경영인 외동읍회에서 지난 15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양곡 380kg(20kg/19포)과 후원금 37만 원을 지원했다.
오영대 대표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겨울이 끝나가고 봄이 오는 만큼 모두 이웃을 한 번 둘러보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준호 외동읍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이 웃을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작은 것이지만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외동읍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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