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3 23:35:03

영남폴리텍-경상국립대, 미래 물류 융복합 학술교류 ‘맞손’


황보문옥 기자 / 1822호입력 : 2024년 03월 1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스마트물류과와 경상국립대학교 스마트유통물류학과가 물류 융복합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영남 폴리텍 제공
한국폴리텍대 영남융합기술캠퍼스 스마트물류과와 경상국립대 스마트유통물류학과가 지난 14일, 물류 융복합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대학은 ▷AI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겸비한 인재 양성 ▷현장 연구 지원 및 공동연구 ▷학술연구 성과 교류 ▷인적교류 확대 등에 뜻을 모았다. 

또한 물류 융복합 학술교류를 통해 물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여, 피드백을 거쳐 더욱 창의적인 인재 양성 및 연구 활동으로 발전시키는 선순환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폴리텍대 영남융합기술캠퍼스 스마트물류과 구병모 학과장은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로 지역 내 물류 전문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한다면 이런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며, 물류 발전을 위한 추진 동력이 될 것이다. 궁극적으로 대구·경북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경상국립대 스마트유통물류학과 이태휘 학과장은 “앞으로도 양 대학 간 교류 및 협력을 지속하여 상호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우리 학생이 산업을 선도 할 글로벌 유통·물류 전문인으로 활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경산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시원한 여름나기’ 생필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군위 산성면이 지난 10일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성주 월항면이 지난 10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 
김천 대덕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0일~12일까지 면 전역 주요 도로변을 대상으로 연도변  
의성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0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와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