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찬숙 작.(Phoenix Acrylic on canvas 162.2x130.3cm 2023). 달성문화재단 제공 |
| 대구 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에서 운영 중인 참꽃갤러리에서 김찬숙 작가의 개인전 'Traces in memory'를 오는 25일~4월11일까지 개최한다.
참꽃갤러리에서는 지역예술인에게 다양한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임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전시지원사업이 연간 진행되고 있으며, 김찬숙 작가의 이번 개인전은 상반기 전시지원사업의 세 번째 전시다.
김찬숙 작가는 영남대 일반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하고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하며 작가 고유의 작품세계와 독창성을 정립해 왔다.
박병구 달성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기억 속 삶의 흔적을 캔버스에 끌어내어 생명력으로 승화시키는 김찬숙 작가의 작품을 지역에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인간 내면의 결핍을 면밀히 살피고 독창적 회화로 표현 해내는 김 작가의 개인전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찬숙 작가의 이번 개인전 'Traces in memory'는 군청 내 참꽃갤러리에서 개최되며 주말,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달성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d.s.c.f/)을 참고하거나 달성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