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8-07 03:08:51

경북남부보훈지청, 보훈가족 생신위문


김경태 기자 / 1823호입력 : 2024년 03월 2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지난 20일 올해 101세 생신을 맞은 관내 보훈가족을 방문하여 생신을 축하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경북남부보훈지청 제공>

경북남부보훈지청이 지난 20일 올해 101세 생신을 맞은 관내 보훈가족을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고 위문했다.

이날은 101세 생신을 맞은 포항에 거주하고 계신 전상군경 배우자 서OO(1923년생) 어르신을 찾아 행사를 갖게 되었다. 서 모 어르신은 국가유공자 故김상복씨 미망인으로, 고인은 6.25전쟁 중 형산강 전투에서 적과 교전 중 부상을 입어 국가유공자로 등록되었으며, 미망인은 고인과 사별 후 홀로 생활하고 있다. 

김지현 경북남부보훈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 공헌한 국가유공자 및 그 유가족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이 보장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사)한국여성농업인 청송군연합회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진보 신촌리에 위치한 도천공방 
안병윤 예천군수는 7일 경북도청 신도시 걷고 싶은 거리에서 열리는 \"2026 예천 범우 
상주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5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냉방물품인 선풍기 
(사)대한노인회 상주지회 부설 노인대학이 지난 5일 노인회관에서 2026년 하반기 개강식 
영주 봉현면이 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지역 주민과 내방객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대학/교육
영남이공대, 지역연계 신산업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구 교육청, 지역 3개교 통합 ‘적정규모학교 체제 구축’  
DGIST, ‘빛으로 뇌 신경 껐다 켰다’ 마법 같은 ‘생체 스위치’ 개발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뷰티박람회 ‘2026 비엣뷰티’ 참가  
칠곡경북대병원, 심평원 ‘제5차 환자경험평가’ 최우수 1등급  
대구교육청, 2027학년도 공립교사 392명 선발 예고  
점촌도서관, 청사(靑史)초롱 박열을 비추다 참가자 모집  
문경교육지원청, 학교 급식관계자  
DGIST, 218억 규모 ‘해외 우수연구기관 협력허브 구축사업’ 선정  
영남이공대-경북교육청, 지인재 양성 일학습병행과정 협력  
칼럼
122년간 기상관측 신기록 42.5도 고온에 극한 가뭄으로 남부지방 저수지가 고갈 
퇴계 이황 선생 탄신 500주년 이었던 2001년, ‘세계유교문화 축제’를 주관했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대학/교육
영남이공대, 지역연계 신산업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구 교육청, 지역 3개교 통합 ‘적정규모학교 체제 구축’  
DGIST, ‘빛으로 뇌 신경 껐다 켰다’ 마법 같은 ‘생체 스위치’ 개발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뷰티박람회 ‘2026 비엣뷰티’ 참가  
칠곡경북대병원, 심평원 ‘제5차 환자경험평가’ 최우수 1등급  
대구교육청, 2027학년도 공립교사 392명 선발 예고  
점촌도서관, 청사(靑史)초롱 박열을 비추다 참가자 모집  
문경교육지원청, 학교 급식관계자  
DGIST, 218억 규모 ‘해외 우수연구기관 협력허브 구축사업’ 선정  
영남이공대-경북교육청, 지인재 양성 일학습병행과정 협력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