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이 관내에 조성된 녹지공간의 지속 유지관리를 위해 도시녹지관리원 4명을 선발해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
산림청 직접일자리사업의 하나인 도시녹지관리원은 지난해 12월부터 공개 모집을 통해 진행됐으며, 취업취약계층 우선 선발을 통해 취업을 바라는 군민에게 생계안정과 근로의욕을 제공하려고 노력했다.
김주수 군수는 “도시녹지관리원 운영으로 사후적이고 수동적 유지관리가 아니라 능동적이고 선제적 관리로 녹지공간 관리 지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며, 사회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이 강조되는 만큼 정기 안전교육, 안전장구 착용 점검을 통해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