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산북면이 지난 28일 네 번째 ‘나도 산북면장이다’1일 면장으로 엄상희 산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근무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하면서 배운 봉사 정신으로 민원 안내 등을 친절히 수행했다.
엄상희 위원장은 “항상 민원인 입장이었는데 오늘 1일 면장 체험을 해보니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는 시간이 됐다”며 “평소에는 공무원만 친절하면 된다고 생각하였는데 민원인 또한 친절을 실천해 공무수행 능률이 올라 민원인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엄상익 산북면장은 “오늘 느낀 친절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돼 친절 실천에 다 같이 동참해주길 바란다”며“‘나도 산북면장이다’가 세계 1등 친절 도시 문경을 실현하는데 바탕이 되는 캠페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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