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봉양면에 위치한 일월사(주지 법우스님)에서 지난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120kg을 기탁했다.
봉양면 일월사는 평소에도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어려움을 나누어 주민에게 사랑을 받는 사찰로, 2023년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기훈 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주지스님과 신도들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백미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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