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소나무림을 보존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재 소나무재선충병 극심지역 중 약목면 관호리 일원은 대리경영사업을 연계한 수종전환 벌채를 시행해 적극 방제를 추진 중에 있다.
수종전환 작업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에 대해 모두베기를 실시하고 새로운 수종을 식재하는 작업으로 벌채작업을 하면서 기존의 감염목 훈증더미도 함께 제거한다.
이 사업으로 지속적인 피해 발생 극심지의 소나무재선충 방제 비용 절감 및 피해 지역의 수종 변경으로 산주의 산림경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군은 관내 수형이 우수한 소나무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사업을 3월에 시행해 건강한 산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후에도 소나무류의 밀도가 높고, 피해 범위가 넒어 매년 반복적으로 피해가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극심지역에 대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외 수종전환 및 산불예방숲가꾸기를 병행 실시해 소나무류의 밀도를 낮추고 혼효림을 유도하는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칠곡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극심지역은 수종전환과 혼효림 유도를 통해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는게 매우 중요하다”며 “산주의 적극 협조와 참여를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
|
|
사람들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청통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거성피엔티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
지난 31일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개최된 노인대학 종강식에서 ㈜제이원케이폴 대표 조용우로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