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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남면 새마을부녀회장 조은숙 씨가 화남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30만 원 기부<영천시 제공> |
| 지난 2일 영천 화남면 새마을부녀회장 조은숙씨가 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30만 원을 기부했다.
조은숙 회장은 “개인적으로 환갑을 맞이한 시점에 겨우내 꽁꽁 얼었던 것들이 봄 햇살에 사르르 녹듯 우리 이웃의 마음에도 봄이 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을 면밀히 살피고 도움을 주겠다”고 전했다.
양광환 화남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이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가 퍼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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