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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병수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모의시험을 참관하고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 제공 |
| 곽병수 경북 선관위원장이 5일~6일까지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일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모의시험을 참관하고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모의시험은 제1차(3. 5.), 제2차(3. 26.)에 이은 제3차 최종 모의시험으로 ▲실제 사전투표소 설비 ▲통신망 점검 및 시스템 접속 ▲실제 신분증을 통한 모형 투표용지 발급 ▲사전투표관리관 유고 등 비상상황 대처방법 등으로 훈련을 겸한 최종 리허설로 진행됐으며, 경북 위원장은 본인의신분증을 이용해 모의시험에 참가했다.
곽병수 도 선관위원장은 “만족스럽지 못한 대우에도 국가에 대한 헌신의 자세로 사전투표관리관·사무원의 역할을 맡아 최종 모의시험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야 말로 선거불신, 특히 사전투표 부정의혹을 확실히 뿌리 뽑는 계기로 만들어 유권자 누구나 편리하게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선관위는 이날 경북내 구·시·군 선거관리위원장도 관할구역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최종점검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