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비안면 주민자치회가 식목일을 맞아 비안면관문 주변 소공원에 영산홍 1,500포기를 식재했다.
권명주 주민자치회장은 “영산홍의 꽃말인 ‘희망’처럼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주민 모두가 희망을 가지고 이겨나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장금순 면장은 “4월 일손이 바쁜 와중에도 영산홍을 심어 주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공원을 찾는 주민이 아름답게 핀 영산홍을 보면서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