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산북면 새마을회가 지난 11일 오전 8시부터 산북면 지내1리, 흑송리, 우곡2리, 석봉리 등 총 4개 소 영농폐비닐 집하장 정비에 나섰다.
임영기 협의회장은 “이번 작업을 통해 면의 영농폐기물 배출 실태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됐다”며 “바쁘신 농사철에 많은 마을 지도자, 부녀회장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엄상익 산북면장은 “매년 수거 대상 품목과 수거 비대상 품목을 분류하는데 일반 쓰레기와 수거 대상 품목이 혼재해 수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통한 주민 계도와 집하장 정비를 통해 수거 비대상 품목을 배출 할 장소를 설치하는 방법을 모색해 보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